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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14-04-28 11:3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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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쓴이 :
관리자
 조회 : 2,22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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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이런 말을 하면 웃을 것 같지만......" , "예산이 많이 부족하여 부끄러운데......"
고객과의 상담시, 고객들이 영업사원이나 설계사 등 회사의 상황을 배려하여 주시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. 고객님 자신의 가족을 위한 집 만들기인데 저희들에게 배려를 해주시는 것은 감사하나 그러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.
당연한 말이지만 ,집을 짓는 다는 것은 여러분을 위한 작업입니다. 그런데 영업사원이나 회사입장을 배려하는 마음은 오히려 자신의 집 만들기를 방해하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. 철저하게 자기위주가 되어보세요. 그것은 고객님에게 있어서 최선의 집을 만드는 첫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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